코로나19 (mk.co.kr)

日나가사키 크루즈선 확진 91명…한국인 1명은 아직도

By July 3, 2020 No Comments

일본 나가사키(長崎)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코스타 아틀란티카`에서 4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NHK가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으로 늘었다.

지난 20일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무더기로 감염자가 발생하자, 나가사키현은 승무원 623명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결정했다.

이 크루즈선에는 한국 국민 1명도 승무원으로 탑승하고 있다.

이 승무원은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indow.jQuery || document.write(“”)

0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