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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최초 재난지원금 간편조회 서비스 제공

By June 27, 2020 No Comments
재난지원금 간편조회 서비스 화면 [사진 = 강남구]

재난지원금 간편조회 서비스 화면 [사진 = 강남구]

재난지원금 간편조회 서비스 화면 [사진 = 강남구]

강남구는 전국 최초로 각종 현금성 재난지원금을 한 번에 계산해주는 간편조회 서비스를 자체 개발하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의 간편조회 서비스 `우리집은 얼마 받을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부와 서울시 등에서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과 복잡한 계산 방식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민 누구나 가구 정보와 소득 사항 등을 입력하면 ▲국가 한시생계지원금 ▲국가긴급재난지원금 ▲아동돌봄쿠폰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예상급여액과 중복지원 여부, 부적합 사유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정순균 구청장은 “이번 간편조회 서비스로 구민들이 쉽고 빠르게 지원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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