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경북 구미 엘림교회서 3명 확진…대구 고3 확진자 연관

By October 6, 2020 No Comments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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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과 연관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구미시는 구미 엘림교회에 다니는 40대, 60대 신도와 50대 목사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가 발생한 엘림교회에는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형 22살 A 씨가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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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2일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통보받았고, 감염 사실을 알기 전 전 교회와 구미역, 구미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다녔다.

구미시는 이태원 클럽발 확산과는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지역 사회 감염 우려가 큰 만큼 확진자 상세 동선을 파악 중이다.

[이상현 인턴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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