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리치웨이·개척교회발 집단감염 지속…서울 관련 확진자 4명

By December 18, 2020 No Comments

서울에서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15일 서울 자치구들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신규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

이중 리치웨이와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는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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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서는 60대 남성(사당1동 거주)이 이날 오전 확진돼 관내 46번 환자로 등록됐다. 이 환자는 리치웨이 관련 감염자의 접촉자다.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를 시작해 4일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15일 해제 전 받은 재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증상은 없었던 걸로 알려졌다.

금천구에서 이날 오전 확진된 57세 여성(독산3동, 관내 29번)도 리치웨이 관련 감염으로 추정됐다.

이 여성은 리치웨이 방문 확진자들이 다수 다녀간 관악구 소재 식당 종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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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증상이 나타났다. 역시 당일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으나 13일 2차 검사에서 재검, 14일 3차 검사에서 양성 이 나왔다.

구로구에서 이날 새로 확진된 61세 여성(관내 72번)은 고척동 평안교회 목사로, 이달 2일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인 강서구 51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당일 첫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나, 14일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재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대문구에서도 지난 1일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으로 확진된 서대문구 28번 환자의 가족인 50대 남성(홍은2동, 관내 33번)이 2주간의 자가격리 후 14일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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