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미국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서성원은 누구?

By May 26, 2020 No Comments

1970년대 인기 그룹 `딕훼밀리`에서 리더를 맡았던 드러머 서성원이 코로나19로 별세했다.

서성원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졌다.

가수 위일청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성원이 오늘 미국 LA에서 코로나19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에 계신 유가족분들과 40여년을 함께 했던 딕훼밀리 식구들, 그리고 서성원 님을 알고 지내셨던 모든 지인들, 나아가 `나는 못난이`, `또 만나요`라는 국민가요를 알고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며 애도했다.

지난 1972년 7인조로 결성된 딕훼밀리는 `나는 못난이`, `또 만나요`, `흰 구름 먹구름`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 가운데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가사로 유명한 `또 만나요`는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디지털뉴스국 김지원 인턴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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