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반스,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 지원 위한 `풋 더 빌 프로젝트` 진행

By June 19, 2020 No Comments
[사진= 반스]

[사진= 반스]

[사진= 반스]

반스(Vans)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사회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한 `풋 더 빌(Foot the Bill)`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반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케이트 숍 및 레스토랑, 공연장, 아트 갤러리 등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 세계 80여개의 소규모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원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반스 `풋 더 빌` 웹사이트에 접속해 각 파트너가 디자인한 커스텀 슈즈를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 일부는 각 파트너를 통해 지역 사회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보다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운영을 위해 사용된다.

스티브 반 도렌(Steve Van Doren) 반스 부사장은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역 사회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우리의 친구들을 지원하는 게 중요한 순간이며, 우리 역시 주변 파트너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지금 같은 성장은 불가능했다”면서 “이번에는 소비자와 힘을 합해 우리 주변의 창의적인 파트너들을 지원할 때”라고 말했다.

반스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다양한 국가의 스케이트 숍, 서프 숍, 레스토랑, 공연장, 아트 갤러리를 대상으로 파트너십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내 `풋 더 빌` 프로젝트에는 라이엇(Riot), 세이버(Savour), 팀버샵(Timbershop), 팔팔(PalPal) 등 스케이트 커뮤니티 4곳과 아시아 음악 방송 플랫폼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Seoul Community Radio, SCR)와 한식당 빠르크(Parc), 국내외 언더그라운드 아트 신을 소개하는 독립 갤러리 워십 갤러리(Worship Gallery) 총 7팀이 참여해 각자의 창의적인 커스텀 슈즈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indow.jQuery || document.write(“”)

0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