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부천소방서 소방관 1명 또 확진…김포 지역 내 21번째

By October 4, 2020 No Comments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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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 부천소방서에서 소방관 1명이 23일 또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부천시는 이날 김포시 구래동에 사는 부천소방서 소속 소방관 A(33)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A씨의 확진으로, 부천소방서 소속 확진자는 모두 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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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하루 전인 지난 22일에는 김포시 장기동에 거주하는 B(36) 소방장이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고, B 소방장의 아내 C(39)씨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을 당시 부천소방서는 B씨의 근무지인 신상119안전센터를 지난 22일 폐쇄하고, 소속 근무자 91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시행했다.

이 가운데 A씨를 제외한 90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B씨의 아내 C씨는 간호사로, 김포시 양촌읍의 한 개인병원에서 최근까지 근무했다.

방역 당국은 C씨가 근무한 병원 인근을 방역 중이고, 의료진과 환자 등 밀접 접촉자가 있는지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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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씨와 B 소방장에 대한 감염 경로 역학조사도 현재 진행 중이다.

이로써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기준 21명으로 증가했다.

[이상현 인턴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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