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성남 `하나님의 교회` 확진자 1명 추가…교회 관련 총 12명

By December 25, 2020 No Comments
[사진 출처 = 경기 성남시청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출처 = 경기 성남시청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출처 = 경기 성남시청 공식 홈페이지 캡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사는 35세 여성(경기도 성남 161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성남시는 관련 사실을 전하면서 확진자가 집단감염이 발생한 `하나님의 교회`(중원구 하대원동) 신도라고 소개했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지난 6일과 9일 코로나19에 감염된 이들과 예배를 보는 동안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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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하나님의 교회 관련 확진자는 신도 10명과 버스 기사 등 접촉자 2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으로 집계됐다.

이 교회의 첫 확진자인 성남 149번 확진자는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방문판매업체 NBS파트너스의 판매원으로, 앞서 지난 5월 30일과 6월 1일에 업체를 방문했던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방문자(서울 강동구 28번)와 접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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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리치웨이에서 NBS파트너스를 거쳐 하나님의 교회 순으로 바이러스가 확산한 것으로 분석 중이다.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성남 161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전체 신도 13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으나,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발현해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상현 인턴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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