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영화에 음식의 맛을 더한 영화축제 부산서 열린다

By December 16, 2020 No Comments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포스터 [사진= 부산시]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포스터 [사진= 부산시]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포스터 [사진= 부산시]

부산시는 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전 세계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음식과 영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가 오는 7월3~5일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와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BFFF는 부산의 대표산업인 영화산업과 식품산업의 융합을 통해 산업적인 상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음식영화 축제다. 특히 올해는 `치유의 음식`을 주제로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와 격리돼 있던 대중들에게 영화와 음식을 통해 사회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관객들이 영화와 음식에 대해 더욱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영화 상영 전 진행되는 영화 가이드 `쿡!톡!(Cook! Talk!)`,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된 인기 프로그램인 영화 속 음식을 알아보는 미식클래스 `푸드 테라스`, 푸드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전문가들과 함께 나누는 `푸드콘텐츠 토크` 세 개의 프로그램 섹션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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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식품관련 소상공인의 활력을 위한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 존`, 부산의 핫한 음식점들의 팝업스토어 `무비 푸드존`, 영화를 보며 자유롭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야외광장 이벤트인 `포트럭(Pot-luck) 테이블` 등 연계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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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코로나19 검역을 위해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들의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은 물론, 영화관람부터 부대행사까지 관람객 간의 일정거리를 유지토록 해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신 기자 robgud@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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