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자살 예방, 종교계 동참 중요”…세미나 연 한국생명운동연대

By December 25, 2020 No Comments

37개 시민단체가 모인 한국생명운동연대가 세미나를 열고 자살예방사업에 종교계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17일 한국생명운동연대는 한국종교연합과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코로나19, 한국 중년세대 자살과 종교계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이나 발표에 나선 연사들은 종교계가 자살 예방과 관련해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6월 7대 종단 대표자들이 그동안 종교계가 자살예방 활동이 부족했다며 참회한 후 자살예방 매뉴얼을 발간하고 배포했지만 더욱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박윤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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