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중랑구, 홈페이지서 롯데월드 방문한 확진자 동선 공개

By November 22, 2020 One Comment

서울 중랑구가 관내 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양(19)의 동선을 공개했다.

중랑구청은 지난 7일 밤 구 홈페이지를 통해 묵1동에 사는 A양의 동선을 날짜별로 종합해 안내했다.

구에 따르면 A양은 앞서 지난달 25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하루 뒤인 26일 음성으로 판정된 바 있다.

googletag.display(“google_dfp_MC_2x1,fluid”);

그러나 12일 만인 이달 6일 중랑구보건소에서 다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이 나왔다.

A양은 원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으로, 구는 원묵고와 주변에 대해 방역을 마쳤다.

googletag.display(“google_dfp_MC_250x250”);

A양은 지난 7일 오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로, 주요 동선으로는 이달 5일 낮 12시 13분부터 밤 9시 4분까지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한 바 있다.

추가적인 동선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현 인턴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indow.jQuery || document.write(“”)

0

One Commen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