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코로나19, 어제 38명 신규확진…지역발생 33명, 해외유입 5명

By November 21, 2020 No Comment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여파가 수도권에서 계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38명 늘었다. 지역 발생이 33명, 해외유입은 5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만1814명이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총 273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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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일(51명)과 7일(57명)보다 줄었다. 지역 발생 33명은 서울 22명, 경기 7명, 인천 4명 등 전원 수도권에서 나왔다. 새로운 집단발병지인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양천구 탁구장의 감염자 증가세는 주춤했다.

그러나 롯데월드를 방문한 고3 학생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자 수 증가 여부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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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학교는 폐쇄조치와 함께 학생·교직원 6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롯데월드는 영업 조기종료 후 접촉자 동선 파악에 나섰다.

롯데월드의 지난 5일 하루 누적 입장객은 2000명 정도지만 확진자가 방문한 오후 비슷한 시간대에 머문 입장객은 69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기성 기자 gistar@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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