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한국동서발전, 해외사업장 단계별 안전대책 수립 및 예방용품 지원

By May 25, 2020 No Comments
지난 6일 본사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박일준 사장 및 경영진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대응해 해외사업장 안전대책과 비상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지난 6일 본사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박일준 사장 및 경영진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대응해 해외사업장 안전대책과 비상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지난 6일 본사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박일준 사장 및 경영진이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대응해 해외사업장 안전대책과 비상대응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대응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해외 파견·전출 중인 직원들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동서발전은 전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국가 위기경보 단계에 따른 대응단계를 4단계(숙지·대비·즉시행동·대피)로 나눠 단계별 근무형태와 코로나19 상황별 대응 조치방안을 수립해 운영 중이다.

또한 비상상황시 신속한 안전조치를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고 현지 당국과 협력도 강화했다. 동서발전이 참여한 인도네시아, 자메이카 발전소에 현장 근무용 방호복, 면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공급했으며, 전 해외사업장 직원과 가족들에게 3개월 이상 사용 가능한 분량의 예방물품(면 마스크, 체온계, 손세정제 등)을 제공했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에 대응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바탕으로 회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외 파견 직원들과 가족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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