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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빅워크와 `비대면 사회공헌` 진행

By December 22, 2020 No Comments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함께하는 `셀레는 발걸음 캠페인`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한 김창학 사장(사진 뒷줄 중앙)과 임직원들 모습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함께하는 `셀레는 발걸음 캠페인`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한 김창학 사장(사진 뒷줄 중앙)과 임직원들 모습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함께하는 `셀레는 발걸음 캠페인`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한 김창학 사장(사진 뒷줄 중앙)과 임직원들 모습 [사진 = 현대엔지니어링]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사회적기업 `빅워크(Big Walk)`와 함께 `설레는 발걸음` 콘셉트로로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빅워크`는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모바일 사회공헌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걸음 기부 현황과 목표달성율을 확인할 수 있어 참여자들은 재미와 건강은 물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다.

`빅워크`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현대엔지니어링 캠페인을 선택해 등록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걷는 매 걸음이 기부로 자동 연결되는 방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3000만걸음 달성을 목표로 정하고 오는 7월 12일까지 임직원들로부터 걸음을 기부 받아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들에게 혹서기 대비를 위한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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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엔지니어링은 비대면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춤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3가지(·온라인·재택·무인) `비대면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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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레는 발걸음` 활동을 시작으로 `프로보노(Pro Bono)` 개념을 도입해 현대엔지니어링의 각 건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조언을 전달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집에서 자녀와 함께 직접 그린 티셔츠와 영양결핍 치료식을 기후 난민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희망티 캠페인` 등 다양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비록 직접 얼굴을 맞대고 도움을 줄 수는 없지만,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후원품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신 기자 robgud@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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