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현대차증권, 인컴 자산에 절반 투자…2~3% 안정 수익

By May 15, 2020 No Comments

◆ 코로나시대 투자 / 증권사 추천상품 / 현대차증권 `IBK플레인바닐라EMP펀드` ◆

올 초 불거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금융시장과 주식시장의 불안정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시장과의 상관관계가 낮으면서도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의 메리트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EMP(ETF Managed Portfolio) 펀드는 포트폴리오의 50% 이상을 다양한 종목의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다. 목표수익률은 타 주식형 펀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경기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유리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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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또는 시장 상황에 맞게 ETF를 사고팔면서 시장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현대차증권은 이런 EMP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 중 IBK플레인바닐라EMP펀드를 추천한다.

IBK플레인바닐라EMP펀드는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수익이 예상되는 국내외 ETF 등에 투자해 투자 대상 자산의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상품이다.

온라인 투자자문사인 플레인바닐라에 자문계약을 통해 부동산, 인프라, 채권, 주식 등 저평가된 자산 중 배당 수익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산의 ETF 등에 분산투자한다. 전체 자산 중 절반 이하를 고배당 인컴자산에 투자해 배당 수익만으로 연 2~3%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운용한다. 현재와 같이 저금리 기조와 경기침체 우려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국내외 금융환경에서 안정적인 배당을 통해 꾸준한 현금흐름과 성장성이 큰 자산에서 자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2019년 1월 설정됐으며 설정액 규모는 581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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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초 기준 자산배분은 해외주식(36.5%), 국내주식(19%), 펀드(15.6%), 해외채권(7.7%) 등에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다. 상위 보유 종목으로는 맥쿼리인프라(5.96%), TIGER미국S&P500선물(H)(4.02%), KODEX골드선물(H)(3.01%) 등이 있다. 개별 종목 중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다.

최근 이 상품의 운용성과는 1개월 -6.79%, 3개월 -6.25%, 6개월 -3.49%, 연초 이후 -5.54%로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벤트가 해소되는 구간에 수익 구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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