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BBQ, 가맹점·지역 코로나19 극복 지원나서…전 매장·본사 순차적 방역

By July 10, 2020 No Comments
방역 관계자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제너시스BBQ 본사 사옥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너시스BBQ]

방역 관계자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제너시스BBQ 본사 사옥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너시스BBQ]

방역 관계자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제너시스BBQ 본사 사옥을 소독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제너시스BBQ]

BBQ가 가맹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BBQ는 전국 매장과 이천 부설대학, 본사 사옥에 대한 순차적인 방역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각 가맹점은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통해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매뉴얼에 따라 모든 매장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방과 매장 곳곳에 손세정제, 체온계 등을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한다.

아울러 BBQ는 지난달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 데 이어 회의 자제와 외부활동 및 회식 금지 등의 행동요령을 공지했다. 재택근무 이후에도 대면 보고를 최대한 자제하고 문자와 메일 등을 통해 업무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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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BBQ는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총 5000인분의 치킨세트를 기증한 바 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있는 직영 매장을 비롯 총 24개 가맹점이 참여해 총 7개 의료기관에 치킨을 전달했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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