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mk.co.kr)

`Stay Strong` 캠페인에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 참여…다음 주자는?

By December 22, 2020 No Comments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도 참여를 했다.

16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 대표는 고려대학교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손 씻는 로고와 함께 `Stay Strong` 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진행 방식은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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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 대표 역시 `롯데홈쇼핑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롯데홈쇼핑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다음 참여자로는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계양갑), 법무법인 (유)광장 길태기 대표변호사를 지목했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 위생 수칙 준수 등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코로나19 가 조기 종식되기를 기원한다”며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로 일상화된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디어와 쇼핑이 융합된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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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와 소외계층을 위한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약 70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방역 작업을 진행하고, 동반성장펀드 2000억원, 무이자 대출 100억원 등 자금지원 정책을 활용해 파트너사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가게에 총 3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앞서 3월에는 영등포 지역 소외계층 300가구에 `생활용품 키트`를, 4월에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510명에게 `학습지원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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